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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대비 아리아 추천 선물전 & 이벤트

페이지 정보

작성일작성일19-04-15 11:27 조회7,865회

본문


 


 




 

댓글목록

dlds님의 댓글

dlds 작성일

엄마!! 이젠 리클라이너체어에서 편하게 쉬어볼까요? :>

살아88님의 댓글

살아88 작성일

엄마,아빠~~ 늘 감사하고 있어요~ 올해도 이렇게, 지금처럼, 행복한 매일이 되기를 기도해요!

마르티나짜리님의 댓글

마르티나짜리 작성일

5월에는 감사할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특히,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태어나게 해 주신 것도 감사한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자식들을 위해  늘 기도로응원해 주시는 부모님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건강하세요~~

Vline님의 댓글

Vline 작성일

몸이 안좋은데 맨날 딸걱정인 울엄마, 내가 이번엔 리클라이너 사주께요 ㅎ 건강 좀 챙기시고~ 반찬 안해줘두 되요~~~~~ㅎㅎ 사랑해요 ♥♥♥♥♥♥

여범여빈여진님의 댓글

여범여빈여진 작성일

2년째 루게릭으로 누워계시는 엄마!
말한마디.움직이도못하시는몸이지만 딸들이 오면 눈크게뜨고 반응해주는 고마운 엄마
6남매키우시느라 고생하시다 자식들 효도 다~받지못하시고 누워계시지만 오래오래 우리곁에있어줘
엄마사랑해~♡♡♡

황금돼지열매님의 댓글

황금돼지열매 작성일

우리에게 찾아와준 선물 열매~♡
엄마의 걱정에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주고있는 열매에게 고마워요~
열매가 태어나면 엄마가 예쁜 키즈룸만들어줄게 :-)

슝슝슝슝슝슝님의 댓글

슝슝슝슝슝슝 작성일

제 오랜 반려견인 코코몽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요^^
항상 우리곁에 있어줘서 고마운 나의가족 코코몽! 우리곁에 더 오래오래 있어줘~~^^

너구리라쿤님의 댓글

너구리라쿤 작성일

내말 잘듣고 항상 다정한 우리남편 나랑 결혼해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해주는 밥도 토 안달고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재밋게 화목하게 지내자 사랑해~

죤죠니님의 댓글

죤죠니 작성일

딸내미 시집간다고 끊임없이 준비해주고 걱정해주는 우리엄마 아빠께 너무 고맙고!
딸내미가 돈 열심히 벌어서 휴식공간을 만들어드릴게요!

새털님의 댓글

새털 작성일

어느새 결혼 30주년~! 참 힘든일들도 많았지만,  기념일 저녁 술한잔 한후에 당신이 독백처럼 내뱉은말..
"난 어떤 힘든일에 직면해서 숨쉬기조차 힘들게 지치면 당신 얼굴을 떠올린다. 그럼 다시 또 기운내서 달릴수
있어"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기에 다음날 술깨면 시침뚝이지만 진정성이 느껴지는 그 말 한마디에 우리 30년동안 참 잘 살아왔꾸나 라는 생각에 마음에 잔잔한 행복이 생기네. 앞으로도 서로 보듬어주면서 조금은 어리버리하게 살아갑시다^^

오징어쭈님의 댓글

오징어쭈 작성일

7세딸아이의 방을 공주님 처럼 꾸며 주고 싶네요

딸기네님의 댓글

딸기네 작성일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올해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입학한 우리 딸에게 고맙다고 전해주고 싶어요.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이 있었는데, 잘 견뎌주고 멋지게 자라준 우리 딸, 엄마가 정말 고맙고 사랑해~♡♡♡

zzellee님의 댓글

zzellee 작성일

편찮으신 아빠와 할머니 보살펴주시고 막내동생 사업도 돕고 시집간 딸 뒷바라지까지 한몸 희생하시는 우리엄마 너무 고맙고 사랑하고 미안해요~ 힘든하루 따뜻한 집에서 힐링하시길^^

여름이준선물님의 댓글

여름이준선물 작성일

벌써 결혼한지 반년이나 지났네~ 시간은 참 빨리 지나가는거 같음..
다들 결혼하면 후회한다, 불행한다 라는 말이 있지만 나는 누구보다 나를 넓은 아량으로 잘 이해해주는
와이프 덕에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잘 이해해주고 보듬아 주면서 알콩달콩 살아가보자
고맙고 사랑해~

넌감동이었어님의 댓글

넌감동이었어 작성일

친정엄마의 도움으로 직장생활한지 벌써 11년째인 외동아들은 둔 엄마입니다.
우리 아들이 이번에 중학교에 입학했어요.^^
아이가 쑥쑥 자라서 벌써 제 키를 따라 잡고 있네요.
우리 아들이 자라난 만큼, 도와주시는 친정엄마는 나이가 들고 계신거라고 생각하니
마음 한켠이 짠해집니다.
엄마!!!! 항상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뱔빛반짝님의 댓글

뱔빛반짝 작성일

항상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우리 가족들 항상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큰 사고 없이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주는 두 아들들 가끔 엄마가 바쁘다는 이유로 짜증도 많이내고 잔소리도 심한데 무조건적으로 엄마를 사랑한다는 그 말에 엄마또한 힘이 으쓱으쓱~
신랑 또한 옆에서 내 잔소리 짜증 받아주느라 고생 많았어요. 항상 사랑하고 고마워요.
우리 가족 앞으로도 아끼며 사랑해요~

야옹매모님의 댓글

야옹매모 작성일

아리아퍼니처제품으로 신혼집을 꾸며 잘 살고 있습니다ㅎㅎ
(디자인과 품질이 모두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100%입니다.)
일 하느라 힘든 우리오빠 내가 많이 사랑해~♡
아가가 태어나면 또 아리아에서 잔뜩구매할것같은데
그때까지 우리 돈 많이 모으자ㅋㅋㅋ

행운자리님의 댓글

행운자리 작성일

작년 힘든 시기를 보내고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 딸에게 용기내라고 말해 주고 싶어요.  자신도 어려울텐데 늘 고맙다며 오히려 엄마를 안아주는 딸이지만 그 마음은 오죽할까 싶을 때가 많습니다. 대견하고 너무나 이쁜 딸이랍니다. 삶이 너무 고단하지만 전 이런 제 딸에게 큰 위안을 얻곤 한답니다. 우리 딸! 이젠 당당히 자신의 길을 걷길 바래. 엄마는 그렇게 뚜벅 걸어가는 딸을 보는 것 만으로 행복을 느낀단다. 힘내고, 사랑하는 내딸을 위해 엄마가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 이렇게 글로 대신할게. 사랑해!

채니거니님의 댓글

채니거니 작성일

언니 어릴적부터 나 키우느라 고생많았던거 다 알고있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요.  가정의달 감사한마음을 전하라는 메세지에 제일먼저 언니가 떠올랐어.  언니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고, 다른 가족들신경쓰지말고 형부와 아이들만 생각하고 이제는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언니 언제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안경김님의 댓글

안경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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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리김마리님의 댓글

딸리김마리 작성일

사랑하는 부모님! 자식을 낳아 키워보니 조금이나마 부모님의 마음과 사랑을 더 알아가게 되는 딸입니다.
늘 말해도 부족한 그 말 [사.랑. 합. 니.다]

사랑나비맘님의 댓글

사랑나비맘 작성일

10년동안 애들키우랴 일만 죽어라 하신 당신.. 이제 좀 웃으며 허리펴고 살아요~~~
그리고 아들들과 좀 그만 싸우세요ㅎㅎㅎ~

fsgkate님의 댓글

fsgkate 작성일

함께 살아온 10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함께 하기를~

fred0804님의 댓글

fred0804 작성일

사랑하는 비비안나님 벌써 결혼한지 1년이 다 되어가네
신혼인데 알콩달콩만 할 줄 알았는데 다툼도 많았지?
앞으로는 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위한 과정이니까. 조금씩 양보하면서  서로를 이해하자..그리고 올해는 예쁜 우리 아이가 탄생할 소식이 생기면 좋겠다ㅎㅎ
그러면 아리아 퍼니처에서 이쁜 침대랑 가구들 마련해야겠네ㅋㅋ. 여튼 늘 고맙고 내조해 줘서 고마워.
사랑하오♡

장누님의 댓글

장누 작성일

우리 가족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이제는 집에서 쉬셔도 될법한데 아직도 일나가시는 것 보면 한편으로는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아버지. 타지에 산다고 매번 바쁘다고 찾아뵙지도 못하였는데 이번 기회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조훈이님의 댓글

조훈이 작성일

하나밖에 없는 딸이 곧 결혼을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끝에  엄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자는 다짐으로 마무리하곤해.  남들이 말하는 엄마라는 단어에도 항상 엄마얼굴이 떠올라 눈시울이붉어져. 사회생활을 해보니 결혼 후 아이낳고 살 생각에선 엄마가 그동안 없는살림에 어떻게 날 키웠는지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지난번 같이 나들이 갔다가 신나하는 모습에 눈물나려는거 겨우 참았어. 미안해. .사랑한다는 말도 못했는데 가구 알아보며 우연히 들어왔다가 이런 글 쓰는 공간에나마 부끄러워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말 남겨봐. .엄마의 큰 자리를 너무 늦게 깨달은건 아닌지 싶지만 더 후회하지 않도록 잘할께.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한 자식들이 결혼식때 많이 운다고 하더라. 나도 벌써 걱정이네. . 엄마! 건강하게 오래오래 내 곁에 있어주세요. 사랑합니다..

yuldi님의 댓글

yuldi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 아빠 요즘 들어 부쩍 아픈데도 많아지시는데 이젠 내 걱정 말고 엄마 아빠 몸 잘 챙기시고 늘 건강하게 내 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그리고 항상 나를 웃게하는 우리 오빠, 고마워 늘 예쁜 말보단 잔소리가 앞서 때론 듣기 싫을텐데 그래도 웃으면서 다 받아줘서 고맙고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줘서 고마워 평생 서로 고마워하면서 사랑하는 마음 변치말자!

바나나t님의 댓글

바나나t 작성일

엄마 ~ 오랜만에 집에 돌아와서 너무 기뻐요. 이제 아프지 말고 병원도 가지 않게 열심히 운동 하고 건강하게 지내게 제가 효도 할게요. 아빠 없이 잘 키워줘서 고맙고 언제나 사랑해요

쥐꼬리님의 댓글

쥐꼬리 작성일

여보 항상 고마워! 이 한마디 매일 해주는게 뭐가 그리 어렵다고 육아에 지쳐서 여보 생각을 미쳐못했네 서로 노력하면서 화목한 가정 꾸리자! 5월도 힘내요♡

좋은날이올거야님의 댓글

좋은날이올거야 작성일

힘든날들을 아버지없이 어머니 혼자서 꼬물꼬물 거리는 아이들을 데리고 참고 참아온 지난세월들을 어떻게 보상해 드려야할지... 제나이가 어느듯 중년이 넘어서고 있는 이 시점에 해드리고 싶은건 많았는데 이젠 많이 아프셔서 여행도 이젠 같이 못다니게 될만큼 .. 아픈 노년기를 보내고 계시는 어머니..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지금부터라도 후회안하게 잘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