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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블로그 제품 사용기
아리아퍼니쳐 확장형 거실 쇼파테이블
시월의 담 / 2017.08.12

아리아퍼니쳐 확장형 거실 쇼파테이블 공간을 활용하다. 

 

 

 

 

 

 

윽 밀었다. 쓱 당겼다. 

 

거실에 많은 이가 함께 할 땐 커다란 쇼파테이블이 되었다가
이윽고 혼자가 될 땐 작은 거실테이블이 된다.

네스팅 테이블이라고도 불리는, 이 확장형테이블.
아리아퍼니쳐에서 만났다.

 

 

 

 

 

Studio RTA. T-110-WM Sofa Table

 

 

 

 

 

기사님께서 배송해주시던 날. 

순식간에 설치를 끝내시곤 적당한 곳에

놓아두시며 사용법까지 알려주신다.

 

 

 

 

 

 

 

 

정사각의 심플하기 그지없는 디자인. 

 

대리석 무늬의 상판, 반짝이는 크롬 다리. 
첫인상부터 얼마나 근사하던지.

 

 

 

 

 

 

 

 

 

두 개의 테이블은 각각 사이즈가 다르다. 

 

800 (700) * 800 (700) * 280 (230) 상판 두께 23T.

좌식 거실테이블에 익숙한 우리에게도 딱 적당한 높이감. 
종종 높이가 너무 높은 쇼파테이블의 경우,
바닥에 앉아서 사용할 때에는 참 불편하던.

 

 

 

 

 

 

 

 

 

E0친환경소재, 생활스크래치나 오염에 강한 LPM자재를 사용한 상판.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대리석 특유의 느낌 덕분에

거실 인테리어가 한껏 근사해지는 느낌 :) 

 

 

 

 

 

 

 

 

네스팅 테이블.. 혹은 확장형 테이블은

공간의 활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럽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인이기도 하다.

 

쓰임을 받을 때와 받지 않을 때.

다양한 상황에서 각각의 상황에 맞게끔,

가치있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기에 특별하게 다가왔으며,

늘 공간이 부족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었다.

 

 

 

 

 

 

 

 

작은 테이블을 조금씩 밀어 안으로 넣는다. 

사이즈만 다를 뿐,

같은 소재 같은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니

한껏 빼내었을 때에도 과해 보이지 않고,

아예 안으로 넣었을 때에도 복잡해 보이지 않는다.

 

 

 

 

 

 

 

 

 

 

 

마감 하나하나 부족한 곳이 없다. 

 

아이와 함께 생활하기에 소재나 마감에 있어서
조금은 까다로운 편인데 디자인부터 소재, 가격, 마감까지.
모두 내 마음에 꼭 드는 아이템이다.
역시 아리아퍼니쳐 제품이다.. 싶던. 

고품질의 뛰어난 디자인을 지닌 브랜드의 제품들을 선별하여
고가의 수입가구를 해외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더 저렴하게 만날 수 있는 아리아퍼니쳐.
대규모의 물류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직접 딜러와 계약을 체결하기에 유통단계를 최소화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 유명 브랜드의 가구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
사이트에 한번 방문하게 되면 도통 나올 수가 없다.. ^^

 

 

 

 

 

 

 

 

 

 

 

이 제품의 브랜드는 studio RTA.

 

독일 HOMAG의 최첨단 기술과 설비로 제조하는
혁신적인 가구 브랜드라고. 

친환경소재를 사용하여 견고한 품질을 보여주기에,
그것을 직접 사용하는 이에게도 매 순간 만족감을 준다.
물론 요 확장형테이블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하나가 되었다가.

 

다시 두 개가 된다. 

여러 공간에서 두 개의 테이블이 필요할 땐,
아예 분리해서 각각 활용할 수도 있으니.
이만큼 효율적인 거실테이블이 또 있을까?

 

 

 

 

 

 

 

 

 

협소한 공간.

식탁도 되었다가 티테이블도 되었다가,

아이들이 공부하는 책상도 되고

노트북 하나를 올려두고 작업하는 작업테이블도 된다.

커피 한 잔 하며 잡지를 뒤적이기에도 좋고.. ^^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도 한다.

집의 중심이 되는 거실, 거실의 중심이 되는 쇼파테이블이다.

 

 

 

 

 

 

 

 

 

 

두 테이블의 높이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에

레이어드 한 느낌이 꽤 괜찮다.

마치 붙어있는 것처럼 이질감 없다.

 

 

 

 

 

 

 

 

 

블랙, 아이보리, 화이트 이렇게 세 가지의 컬러,

각각 다른 느낌의 대리석 패턴으로 만날 수 있으며

내가 선택한 건 화이트. 거실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가구들이 대부분 어두운색이라 조금 더 밝고

개방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

 

 

 

 

 

 

 

 

 

밋밋한 느낌의 단조로운 화이트가 아닌,

크림톤의 대리석 패턴이라 유니크하면서도

자연스럽고 따스한 느낌이다.

 

 

 

 

 

 

 

 

 

사용한 지 약 2주째 된 오늘까지도

상판은 처음 왔던 상태 그대로 깨끗함을 유지하고 있다.

밝은 컬러라 오염에 약하지 않을까 약간의 우려도 있었는데..

쉬이 착색이 되지 앉을뿐더러 물티슈 한 장이면 깨끗하게 닦이더라.

스크래치에도 강한 편이라 가족과 함께 밥을 먹을 때나

아이와 그림을 그릴 때에도 편안하게

그릇을 밀거나 커트러리를 내려놓고,

아무 걱정 없이 크레파스로 스케치북에

열심히 그림을 그릴 수 있다 :)

 

 

 

 

 

 

 

 

 

크롬 다리도 반할 수밖에 없는 요소. 

 

이 반짝임은 모던함 그 자체.
빛에 따라서 달라지는 느낌도, 멀리서 보아도
한껏 존재감을 드러내는 모습도 참으로 근사하던 :)

 

 

 

 

 

 

 

 

 

 

필요에 따라 크기를 조절한다. 

분명 필요에 따라 조절하였지만

약간 씩 조절할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도 신기하다.

지루하고 평범한 공간에 재미라는 요소를 더한 느낌 :)

그래서일까, 거실 인테리어가 이전보다 더 생기 있게 느껴졌다.

 

 

 

 

 

 

 

 

 

 

큰 테이블에선 빨래바구니를 올려두곤 빨래를 갠다.

 

작은 거실테이블에선 책을 읽는다. 
그것은 함께, 때론 각각. 저마다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다. 

확장형테이블이기에 두 개 중 하나엔 노트북을 올려두고,
다른 하나엔 작업을 할 때 각종 서류뭉치들,
참고 서적들을 올려두는 보조 테이블로 사용해도 좋겠다.
누군 밥을 먹고, 누군 그림을 그려도 좋겠다.
하나의 공간 안에서 함께 있지만
서로 다른 일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참 멋진 것 같다.

 

 

 

 

 

 

 

 

 

 

상보다 더 많은 이들의 나의 공간에 찾았을 때,

창고에서 하얀 먼지를 잔뜩 껴입은 못생긴 교자상을

부랴부랴 꺼내본 경험이 있다.

그것을 닦고 또 닦아내는데 그 상황이 어찌나 민망하던지.

거실 한가운데 짙은 갈색의 교자상을 펼쳐두니

우리 집은 한순간 왜 이렇게 작고 초라해 보이던지. 

 


한정되어있는 공간. 조금 더 의미 있고 가치있게
활용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아리아퍼니쳐의 쇼파테이블.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구성,
정사각의 다부지면서도 심플한 디자인,
반짝이는 크롬다리와 우아한 대리석 패턴.
어떤 상황에서든 나의 일상과 거실 인테리어를
한껏 돋보이게 만들어줄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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