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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블로그 제품 사용기
아리아퍼니쳐 스탠드조명 거실조명 무드등으로 인테리어~
실뱌 / 2017.12.19


 

 


 

거실에 꼭 쓰이는 인테리어 아이템 중
무드등이나 스탠드 조명을 이용하면
훨씬 현대적이고 아늑한
스타일링을 만들 수 있어요.

패브릭 스탠드 갓이 멋스러운
아리아퍼니쳐의 L34544
스타일 크래프트 테이블램프입니다.

 

 

 

 

 

 

 

 

미국 브랜드 스타일 크래프트에서
나온 테이블 램프인데요.
앤티크한 느낌이 정말 세련되어 보인답니다.

 

 

 


 

 

 

 

테이블램프의 메인 바디는
세라믹 소재로 되어있으며 예쁜 새와
볼 장식이 포인트가 되는 램프에요.~~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거실에
놓으면 거실 분위기가 정말 아늑해져요.

테이블이나 콘솔 그리고 협탁 위에 올려두면
분위기 깡패가 따로 없어요.~~

 

 

 

 

 

 

 

 

 

스탠드 갓을 끼우는 부속품을
손으로 눌러서 설치 한 후에
램프를 장착했어요.~~ 멋진 블루 컬러의
테이블 램프 정말 기대됩니다. ^^

 



 

 

 

스탠드 갓을 부속품에 올려둔 후에

 

 

 

 

 

 

 

 

마무리 장식을 돌려서 꽂으면
점등 준비 완료에요. ^^

 거실이나 침실의 조도를 낮추면
눈도 편안해지고 마음도 편안해진다고 하네요. 

 

 

 

 

 

 

너무 커다란 대형 플로어 스탠드는
사실 자리도 많이 차지할 뿐만 아니라
이동하기도 어려운 편인데

아리아퍼니쳐의 테이블램프는
적당한 크기라서 이동이 편리해서 참 좋더라고요.

 



 

 

 

 

조명을 켜두니 느껴지는 기운이 정말 남다르죠~~
현관에 콘솔을 두고 스탠드를 올려두고
그리고 옷걸이, 실내화까지 두면 
현관에 들어올 때 좋은 인상을 준다고 해요.

저도 현관 전실에 놓고 싶었는데
너무너무 예뻐서 안으로
들여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ㅎㅎㅎ

 

 

 

 

 

 

 

먼저 저희 집 거실장에 올려두었는데요.
해 질 무렵부터 테이블 램프를
스위치 온 했더니 아늑한 기운이 폴폴 풍긴답니다. ^^ 

 

 

 

 

평범하고 뻔한 디자인이 아니라
이렇게 앙증맞은 새로 조각되어 있는 스타일이라서
더 유니크하고 개성이 넘치는 스탠드에요.

 

 

 

 

 

 

 

 

세라믹 소재는 도자기를 주로 뜻하지만
공구 재료로서의 용도가 있어요.
그리고 AI203을 주성분으로 결합체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높이가 609mm로서 테이블에 올려두면
딱 적당할 크기에요.

무게도 가볍지 않고 꽤 묵직한 편이라서
쉽게 넘어지거나 쓰러뜨리거나 하지
않을 것 같아요. ^^

 

 

 

 

 

 

 

햇살을 받으며 자세히 한번 볼게요.
스탠드 갓을 대충 걸쳐놓는 스타일이 아니라
부속품으로 단단히 고정시키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장난치거나
손으로 툭 친다고 스탠드 갓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는답니다.

한마디로 튼튼 그 자체에요. ^^ 

 

 

 

 

 


 

스탠드 갓의 패브릭 질감을
자세히 한번 보실게요.

살짝 러프한 질감이 더 운치 있게 느껴져요.
톤 다운된 블루빛의 패턴이
고급스러운 느낌도 들고요. 

 

 

 

 

 


할리우드 영화에서 보면
소파 옆에 사이드 테이블을 두고
꼭 이렇게 테이블 램프
스탠드 조명을 올려두던데
저희 집도 실현이 되었어요~~~~

너무너무 예쁘고 좋아요.~~

 

 

 

 

 

 


우왕 정말 마음에 쏙 드는
거실 인테리어가 되었어요~~

점점 예뻐지는 우리 집 어쩔까요. ㅎㅎㅎ

 

 

 

 

 

각종 잡지나 방송에서 인터뷰할 때
추구하는 인테리어가 뭐냐고 하는
질문을 많이 받아요.

그럴 때 저는 프렌치 모던이라고
대답을 주로 하는데요. 요즘의 우리 집은
프렌치 스타일이 많이 눈에 띄지 않아서
사실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아리아퍼니쳐의 스탠드조명을
데코 해놓으니 프렌치 프렌치한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 

 

 


 

 

 

 

제가 나름 프렌치 스타일로 꾸며놓은
저희 집 코지 코너에요.

스탠드 조명을 화려한 스타일로
코디해놓으니 공간에 생명이
생긴 것 같은 기분입니다. ^^

 

 

 

 

 

 

 

 

분위기 깡패가 아니라

분위기 절도범입니다.~~
집안의 예쁜 분위기를
마구마구 한 곳으로
끌어모으네요. ㅎㅎ

 

 

 

 

 

 

 

 

패브릭 스탠드 갓으로 은은하게
새어 나오는 조명의 느낌이 정말 편안해 보여요. 

 

 

 

 

 

 

친구에게 사진을 보여주었더니
너네 집 미국의 중산층이냐며 ㅎㅎㅎ

그렇다고 해두죠~~~
한국의 평범한 가정이지만 ㅎㅎㅎ

 

 

 

 

 

 

 

 

저녁에 자기 전에 살포시
책 읽을 때 켜두면 제일 좋지만
커피 마실 때도 옆에 있으면
왠지 엄청 꾸며진 공간에 와있는 기분이 들어요.

 

 

 

 

 

 

 

 

사진만큼 실물도 아주 예쁜 스탠드라서
앞으로 고이고이 잘 사용해보려고요.
침실에 두고 취침 등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아리아퍼니쳐 스탠드 조명의
중앙에 있는 새의 조각장식이에요.

부리와 꼬리 모양으로 단번에 새인 것이 느껴지지만
스탠드와 아주 조화로운 모습이에요

 

 

 

 

 

 

 

그리고 새의 바로 아래에는
이렇게 볼이 있어요.

새와 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이
정말 조화가 잘 되어 있답니다.

 

 

 

 

 

 

 

언뜻 보면 물결무늬 같지만
자세히 보면 멋지고 예쁜 꽃이 그려진
아리아퍼니쳐 스탠드조명, 무드등
거실조명으로 사용하면 가성비 최고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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